생명·안전이 걸린 상황
112 — 범죄 피해, 폭행, 도난, 위협을 받을 때(경찰)
119 — 화재, 응급환자, 구조가 필요할 때(소방·구급)
1339 — 감염병 의심, 질병 관련 상담(질병관리청)
1366 — 가정폭력·성폭력 등 여성 긴급 상담
생활 상담·통역
1345 — 외국인등록·비자·생활 전반 상담과 통역(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30 — 관광 안내, 관광 중 불편 신고, 통역(한국관광공사)
1350 — 임금 체불, 근로조건 등 노동 상담(고용노동부)
120 — 서울시 생활 민원 상담(다산콜센터, 지역마다 번호 다름)
전화할 때 이렇게 말하세요
1. 먼저 "English, please" 또는 원하는 언어를 말하면 통역 연결을 도와줍니다. 112·119는 통역사를 연결해 3자 통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2. 어디인지를 가장 먼저 알리세요. 주소를 모르면 주변 건물 이름, 간판, 지하철역 출구 번호, 전봇대에 붙은 고유번호를 읽어 주면 위치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다친 사람이 몇 명인지 짧게 말합니다.
미리 해두면 좋은 것
휴대폰에 자국 대사관·영사관 연락처도 함께 저장하세요. 여권 분실이나 사건·사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는 집 주소를 한국어로 메모해 두면, 말이 막힐 때 화면을 보여주며 읽을 수 있습니다.
자주 가는 병원과 가까운 응급실 위치를 미리 알아두세요.
전화번호는 운영기관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중요한 번호는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서 가끔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