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활 가이드

한국 약국 이용법과 집에 두면 좋은 상비약

마지막 확인 2026년 10월 13일

한국에서는 감기약·소화제 같은 일반의약품은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고, 항생제 같은 전문의약품은 병원 처방전이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녹색 십자가나 "약" 간판이 보이면 약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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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약 사는 법

1. 처방전이 있을 때: 병원에서 받은 처방전을 약국에 내면 약사가 약을 지어 줍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약값 부담이 줄어듭니다.

2. 처방전 없이: 증상을 설명하면 약사가 알맞은 일반의약품을 추천해 줍니다. "두통", "기침", "설사", "생리통"처럼 핵심 증상을 번역 앱으로 미리 준비해 가세요.

3. 복용법 확인: 하루 몇 번, 식전·식후 중 언제 먹는지 꼭 물어보세요. 약 봉투에 적힌 안내를 K-lifeon 카메라 번역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는 약

밤이나 휴일에 약국이 닫혀 있으면 편의점에서 안전상비의약품(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 일부 품목)을 살 수 있습니다. 다만 종류와 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집에 두면 좋은 상비약

해열진통제 · 종합감기약 · 소화제·지사제 · 상처 소독약과 밴드 · 파스 · 평소 먹는 약(지병이 있다면 넉넉히)

꼭 지켜야 할 것

알레르기와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약사에게 반드시 말하세요.

고향에서 가져온 약과 한국 약을 함께 먹을 때는 성분이 겹치지 않는지 약사에게 확인하세요.

증상이 며칠 지나도 나아지지 않거나 고열·심한 통증이 있으면 약만 먹지 말고 병원에 가세요.

밤·휴일 약국 찾기

문 연 약국은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지도 앱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응급 상황이면 119, 진료 통역이 필요하면 1345에 연락하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약 복용은 반드시 약사·의사의 안내를 따르세요.

더 확인할 곳

  • 응급의료포털 e-gen.or.kr — 문 연 약국 찾기
  • 응급 ☎ 119 / 진료 통역 ☎ 1345
  • K-lifeon 카메라 번역 — 약 봉투 안내 읽기

이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제도와 요금, 필요한 서류는 바뀔 수 있고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중요한 일은 담당 기관에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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